[프라임경제] 전남 광양시는 '광영 가야산 영화제'를 광영동 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연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19까지 3일간 열리는 영화한마당은 하루에 한편씩 총 3편의 최신영화를 상영하고, 청소년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개막식인 17일에는 시립국악단 공연, 통기타연주, 불꽃쇼 등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한마당 자리를 마련하고, 임수정.이선균 주연의 '내 아내의 모든 것'이 개막 작품으로 상영된다.
18일에는 청소년페스티벌에 이어 강지환, 성유리가 출연하는 ‘차형사’가 상영되고, 19일에는 동민 참여 레크레이션에 이어 황정민.엄정화 주연의 ‘댄싱퀸’이 상영된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