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004940)은 지난 10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중앙119구조단 본관에서 소방방재청 중앙119구조단과 재난취약가구 및 외국인근로자,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명존중,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포괄적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외환은행에서는 재난취약가구 및 중앙 119 구조단의 ‘재난현장 살아남기’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생명존중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기부문화에 동참하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신용카드를 발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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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 최임걸 부행장(왼쪽)과 중앙119 구조단 김준규 단장(오른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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