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7일 디지털 콘텐츠 통합스토어 네이버 ‘N스토어’의 PC버전을 공개했다.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한 곳에서 소비할 수 있는 ‘N스토어’는 지난 6월 모바일에서 먼저 개설했다.
NHN에 따르면 이번 PC버전 공개로 이용자들은 모바일 ‘N스토어’에서 보던 콘텐츠를 PC로 이어서(seamless) 즐기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PC에서 구매한 콘텐츠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접속 만으로 제조사, OS(iOS, 안드로이드), 통신사 구분 없이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와 PC에서 하나의 콘텐츠를 연속해서 즐길 수 있고, 구매했거나 관심 표시를 한 콘텐츠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내서재’ 서비스도 모바일과 PC에서 동일하게 제공된다.
한편, 네이버는 ‘N스토어’를 통해 이용자들이 N스크린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평일 11시에 ‘TV스토어’에 방문하는 이용자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최신 영화를 무료 제공한다. 같은 기간 평일에 ‘앱스토어’에서 네이버 앱스토어앱을 설치하면 매일 1명에게 갤럭시S3를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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