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2일 함평군 대동면 인근 야산에서 팔색조 새끼들이 부리를 잔뜩 벌리고 먹이를 달라며 어미를 보채고 있다. 천연기념물 제204호인 팔색조는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으로 7가지 무지개색을 띈 깃털이 이채롭다. 사진제공 사단법인 야생동물보호협회 최수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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