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아프리카 2위 원유 생산국 앙골라

 

박대성 기자 | kccskc@hanmail.net | 2012.07.06 14:18:53

   
 
[프라임경제] 앙골라는 아프리카 대륙 가운데 나이지리아 다음으로 석유가 많이 나오는 제2 원유 생산국이다. 앙골라국 측은 50개의 주요 광구 중 최소 10억배럴 규모의 석유가 매장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앙골라 국민들은 국영 석유회사인 '소난골(Sonangol)'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높다. 470년간이나 포르투갈의 식민지배를 받았으나, 10년전 내전이 종식된 이후 원유수출에 박차를 가해 연평균 7%대의 높은 경제 성장율로 국부를 일으키고 있다. 사진은 우리나라 남광토건이 수주한 앙골라 벵겔라지역 플랜트공장 모형도.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