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이 이달 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145-6 일대에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을 결합한 ‘부천역 푸르지오 시티’를 공급한다.
부천역 푸르지오 시티의 가장 큰 이점은 역세권 단지라는 것이다. 지하철 1호선 부천역(급행열차 정차)서 도보 4분 거리는 푸르지오 시티는 신도림역까지 10분대에, 영등포까지 15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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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역 푸르지오 시티 조감도. | ||
특히, 부천 시내버스의 80%가 단지 주변을 경유해 △부천역사쇼핑몰 △로데오상권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성모병원 △테크노파크 등 다양한 주변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부천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4층~지상 17층 1개동 총 282가구로, 전용면적 14~16㎡ 도시형 생활주택 162세대와 전용면적 19~20㎡ 오피스텔 120실로 구성돼 있다.
또한 단지 전면부를 비롯해 지상 14층과 16층, 옥상에 휴게공간이 조성되며, 건물 끝부분에 주차출입구를 설치, 차량과 보행자 동선을 분리했다.
또 실내가전으로는 시스템에어컨과 전기쿡탑‧콤비냉장고‧드럼세탁기‧전자비데 등이 설치될 예정이며, 공동현관과 지하주차장에는 외부인 출입을 막기 위한 경비시스템이 작동된다.
이 밖에 각실에는 번호와 카드로 문을 열 수 있는 최첨단 디지털도어록과 통화 및 문열림 기능을 갖춘 홈오토시스템, 검침원 방문이 필요 없는 원격검침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분양가는 도시형생활주택이 가구당 9000만원대부터며, 오피스텔은 실당 8000만원대부터다. 견본주택은 29일 부천 북부역 사거리 인근에 문을 연다. 입주는 2014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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