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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증시’ 조성에 거래소·예탁원·코스콤 합심

 

정금철 기자 | jkc@newsprime.co.kr | 2012.06.25 15:26:44

[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및 코스콤 등 증권유관기관 3개사 상임감사와 소속 감사실 직원들은 25일 한국거래소 19층 회의실에서 청렴문화 확산 및 감사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소속 감사실 직원을 비롯해 거래소 김성배 상임감사와 예탁원 홍두표 상임감사, 코스콤 김상욱 상임감사가 기관을 대표해 청렴실천의지를 담은 청렴 서약 후 상호 교환하고, 각 기관의 청렴문화 확산 방법 및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감사능력 제고를 위한 외부전문가 교육과 함께 자체감사기구 간 감사정보와 감사기법 공유 등에 대한 토론도 함께 진행했다.

거래소 김 상임감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본시장 건전성 제고와 투자자의 신뢰확보를 위하여 자체감사기구가 앞장서서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아울러  선진감사 정보교류 및 선진감사 기법습득을 통해 감사전문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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