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흥저축은행(007200)이 자회사인 경기저축은행의 매각을 위해 안진회계법인을 매각 주간사로 선정해 재무실사를 완료하고 인수자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
진흥저축은행은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고, 진행 상황에 대해 3개월 이내에 다시 밝히겠다는 입장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