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11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 휠체어농구대회가 1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려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가운데)이 무궁화전자와 고양시홀트 개막경기의 시구를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팀과 비장애인팀, 여성팀 등 24개팀이 참가했으며, 오는 18일 결승전을 갖는다. (사진제공-우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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