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최지성 미래전략실장에게 △해외 업무 수행하는 직원들의 안전대책 강화와 △유해운구 등 장례절차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지시했고,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배려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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