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친환경 우리밀 생산 소비 연계조직인 '아이쿱 생협'이 오는 6월1일 전남 구례군 용방농공단지내 자연드림파크에서 '우리밀 라면공장' 준공식을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아이쿱 생협은 전남도.구례군과 MOU를 체결한 뒤, 지난해 12월 우리밀라면공장, 올 2월 농식품 물류센터를 잇따라 착공해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아이쿱 생협 구례 우리밀 라면공장은 총 58억원을 투입해 3,000㎡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1000만개의 라면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영 전남지사와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 우윤근 국회의원, 신수복 생협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쿱 생협은 전국 조합원 16만명에 84개 조직, 115개 매장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연매출 3070억원에 이어 올해 3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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