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온이 낮은 겨울철은 감기 등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정청의 발표에 따르면 비누를 사용해 20초 이상 손을 씻는 것만으로도 세균이 99.8%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 씻기 만큼이나 청결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것이 양치질이다. 하루 3번, 3분 이상 칫솔질을 하는 것만으로도 체내로 세균이 유입되는 것을 대부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칫솔 관리가 잘못되면 칫솔은 세균의 온상이 된다. 화장실의 습도와 온도는 세균이 증식하기에 적당한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칫솔을 사용한 뒤에 아무렇게나 방치 할 경우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기본 5대균인 대장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뮤탄스균(충치균)은 물론이고 700여종의 각종 세균이 번식하게 된다. 또한, 칫솔머리 부분이 서로 닿게 되면 칫솔에 있는 세균이 다른 칫솔에까지 퍼지게 된다. 한 업체는 변기속의 물과 살균, 건조되지 않은 칫솔에 있는 세균을 비교해 보았을 때, 변기에 비해 칫솔에 세균이 200배 많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따라서 치아는 물론 몸을 건강하게 관리 하고 싶다면 칫솔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칫솔을 서로 떼어놓고 칫솔꽂이 바닥에 물이 고이지 못 하게 해야 세균번식을 막을 수 있다. 또한, 베이킹 소다를 사용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칫솔꽂이 소독을 해주는 것도 좋다.
칫솔 살균, 소독이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칫솔살균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닥터루프트에서 출시한 O2케어 칫솔살균기 BS-7200에 칫솔을 사용한 뒤 걸어두면 원적외선 열건조 방식에 의해 칫솔 안 세균의 99.9%가 살균된다. 일반적인 UV램프방식이 칫솔을 건조시키지 않아 세균이 다시 번식할 가능성이 큰 것과는 대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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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까지 깨끗하게 청소를 할 수 있도록 O2케어 칫솔살균기 BS-7200는 앞문 분리를 쉽게 할 수 있게 되어있으며 모든 모서리와 테두리는 둥근형태로 되어 있어 때가 끼지 않으며 물기가 고이지 않는다. 또한, 별도의 스텐트형 거치대가 포함되어 있어 거실, 욕실, 방에 스탠트 형태로 세워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O2케어 칫솔살균기 BS-7200는 작동표시등 및 내부등이 LED램프로 되어있어 어두운 곳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석이나 기타 부품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아 문을 열고 닫을 때 소리가 나지 않고 녹이 생기지 않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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