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시 추위가 예보된 가운데 10일 강진만(康津灣) 상류인 전남 강진군 군동면 탐진강(耽津江)으로 거슬러 올라온 고니들이 강바람을 맞아가며 한가로이 유영을 즐기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