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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청, 정도성 세무1과장 ‘대통령 표창’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2.01.05 13:45:13

   
정도성 세무1과장
[프라임경제] 광주 서구청 정도성 세무1과장이 2011년도 지방세 발전 유공공무원에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이번 표창은 행정안전부에서 지난 한 해동안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 및 자주재원 확충 등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지방세 발전 유공자를 발굴하여 자긍심 고취 및 지방세 분야 선진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도성 세무1과장은 친 서민 공정사회에 부응하고 선진 지방세제 구현 등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특별징수대책을 수립하여 목표액 대비 118%의 징수율을 달성하였으며, 체납자에 대한 자진납부 유도와 부동산 압류 등 다각적인 행정처분을 실시하여 성실납세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 광주시에서 주관한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009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최우수구로 선정되는데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정도성 과장은 “지방세수 확충을 통한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와 주민의 납세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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