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광양에 사업장을 둔 OCI(옛 동양제철화학)에서 (재)백운장학회에 장학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광양시 태인동 OCI 광양공장은 232명의 직원이 종사하고 있으며, 매년 사랑나눔복지재단과 태인동 장학회 등에 봉사와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병찬 광양 공장장은 “지역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위해 회사 경영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OCI는 1959년 8월 동양화학공업(주)으로 설립한뒤 1976년 상장기업이 되었고, (주)포스코켐, (주)제철화학, 동양제철화학(주) 등을 거쳐 2009년 지금의 상호로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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