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갑길 민주통합당 광산갑 예비후보(사진)는 4일 “광산구 1만 6000여명의 장애인 체력증진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재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장애인 전용체육관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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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보는 “광주지역의 장애인(‘10년 등록 기준)은 6만 8518명이지만 현재 운영 중인 장애인 생활체육시설은 북구 1곳뿐이고 2014년 서구 염주체육관내에 설치할 예정에 있어 타 지역 장애인들은 관련 시설을 이용하기 어렵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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