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번에 출시한 ‘인-하우스 뱅킹플러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기업 환경에 발맞춰 본·지사·관계사 자금관리 서비스 확대 제공과 동시에 글로벌 기업,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내부회계시스템(ERP)과 연계한 기업 통합자금관리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국내·외 금융정보와 외환은행 국내·외 금융거래를 통합한 글로벌 자금관리 서비스 △국내·외 지사·관계사 자금 흐름 모니터링, 본사 결재 및 집행 등 글로벌 관계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외환은행 e-Business 사업부 관계자는 “현 글로벌 기업환경에서 일반 범용서비스로는 해결할 수 없는 개별기업의 니즈가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개별 기업의 다양한 서비스 요구에 부흥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