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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기업 맞춤형 ‘인-하우스 뱅킹 플러스’ 선보여

개별 기업 내부회계시스템과 연계한 글로벌 통합자금 관리서비스

노현승 기자 | rhs@newsprime.co.kr | 2012.01.04 09:29:44

   
 
[프라임경제] 외환은행(004940)은 기존의 기업 맞춤형 자금관리 서비스인 ‘인-하우스 뱅킹’을 대폭 개편한 ‘인-하우스 뱅킹플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인-하우스 뱅킹플러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기업 환경에 발맞춰 본·지사·관계사 자금관리 서비스 확대 제공과 동시에 글로벌 기업,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내부회계시스템(ERP)과 연계한 기업 통합자금관리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국내·외 금융정보와 외환은행 국내·외 금융거래를 통합한 글로벌 자금관리 서비스 △국내·외 지사·관계사 자금 흐름 모니터링, 본사 결재 및 집행 등 글로벌 관계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외환은행 e-Business 사업부 관계자는 “현 글로벌 기업환경에서 일반 범용서비스로는 해결할 수 없는 개별기업의 니즈가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개별 기업의 다양한 서비스 요구에 부흥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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