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진전문기업 커민스는 톰 라인버거(Tom Linebarger·사진)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지난 1일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새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톰 라인버거 회장은 1994년 커민스에 입사해 터보테크놀로지 이사, 엔진사업부 공급망관리(SCM) 부사장, 발전기사업부 사장을 거쳐 2008년 커민스의 사장 겸 COO가 됐으며, 역대 6번째 회장 겸 CEO로 취임하게 됐다.
커민스 팀 솔로(Tim Solso) 전 회장은 “톰 라인버거 보다 커민스를 더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리더는 없다”고 말하며 새로운 수장에 힘을 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