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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60&44 Jump 2012' 특판적금 출시

60년만의 흑룡의 해와 광주은행 창립 44주년 기념 특판 적금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2.01.02 16:32:46

[프라임경제] 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60년 만에 오는 흑룡의 해 및 광주은행 창립 44주년을 기념하고, 2012년 광주은행과 지역경제의 힘찬 도약을 위해 '60&44 Jump 2012' 특판적금을 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광주은행의 특판적금(새희망적금)은 실명의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가입기간이 1년 이상 3년 이내인 정기적금 상품이다.

이 특판적금은 10만원 이상 50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가입금액을 정할 수 있으며 정액적립식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고객 중 용띠해 또는 광주은행 창립년도 출생고객 우대금리 등 최고 연 0.7%까지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점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용띠해 또는 광주은행 창립년도(1968년도) 출생고객에게 0.2%포인트, 이 특판적금 판매기간 중 결혼/개업하는 고객 또는 2012년 2월말까지 대학(교) 이상 학교에 합격하여 입학 예정인 고객에게 0.2%포인트, 신규시점 초회 납입금액별로 최고 0.3%포인트의 ‘흑룡의 해 이벤트 우대금리’ 등 최고 연 0.7%포인트의 다양한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광주은행 개인영업전략부 김철현 차장은 “이 특판적금은 용띠해 출생고객 등 이벤트 금리와 납입금액별 금리 혜택을 드리므로 연초 적립식 상품 가입 고객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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