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재서비스 대표기업 스탭스(주)는 2일 청계산 정상에서 임직원 100여명과 새해 시무식을 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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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째 청계산 정상에서 시무식을 갖고 있는 스탭스는 흑룡해인 2012년에는 구인·구직난 해소에 앞장서기로 했다. | ||
스탭스 박천웅 대표이사는 “103년만의 대폭설이 왔던 2010년에도 우리는 산에 올랐고 단 한명의 낙오자도 없었다”며 “춥고 어두운 산길이라 해도 함께 간다면 두렵지 않다는 팀워크의 체험은 물론, 취업이 힘든 구직자와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희망을 주겠다는 다짐을 하기 위해 매년 시무식을 청계산 정상에서 실시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탭스는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취업성공패키지 등 고용노동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민간 위탁 취업지원사업은 물론 대학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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