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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희망트리로 빈곤아동 돕는다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2.01.01 10:55:09

[프라임경제] 사람인HR은 연말을 맞아 해외 빈곤아동을 돕기 위해 ‘희망트리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지난 2011년 12월31일 밝혔다.

이번 희망트리 캠페인은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굿네이버스가 전 세계 빈민 아동들을 돕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연말 캠페인 중 하나로, 크리스마스트리 카드를 구매하면 전액을 해외 빈곤아동 돕기 성금으로 기부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12월 한 달간 이번 캠페인을 진행한 사람인HR은 총 339명의 직원이 참여해, 총 300여만 원의 수익금을 기부했다. 이는 작년 연말에 진행했던 ‘기적을 만드는 눈사람’ 기부 캠페인 272명 보다 참여자가 증가한 것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희망트리 1개는 4인 가족 5일치 식량, 아이들이 즐겨보는 책 한 권, 6명의 아이들을 수인성 질병으로부터 치료, 예방할 수 있는 가치를 발휘한다.

현재 사람인HR은 기부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내년에도 연탄나눔, 장애인 시설 봉사,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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