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통합진보당 광주광역시당이 1월1일 오전 10시 5.18 묘역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2년 총선 승리와 진보적 정권교체를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한다.
통합진보당은 “2012년은 총선·대선을 통해 정치권력을 바꾸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전환의 해”라며 “통합진보당은 광주의 정치독점을 극복하고 확실한 대안세력으로 선택받아 노동자·농민·시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통합진보당 광주시당 윤민호·임택·윤난실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단, 당직자 등이 참석한다.
통합진보당은 시무식을 마친 후, 시청 안에서 진행되는 건설노조 ‘무사고 안전기원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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