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패션 아울렛 세이브존은 오는 2012년 1월3일까지 ‘고객성원감사 大축제’를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브랜드 데이 페스티벌을 열고 스포츠웨어를 특가로 판매한다. 르까프는 총정리전을 통해 가방세트 및 신발을 파격가에 선보이며 골프웨어 지오투골프와 그린조이는 티셔츠를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로시뇰/살로몬/헤드/스파이/셀텐/라시엘로가 참여한 스키용품 초대상품전에서는 스키복을 최대 70%, 신상품은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경기 화정점은 송년특집 균일가전을 열고 신사/숙녀의류 베스트 아우터 특별 기획전을 준비했다. 숙녀의류 올리비아 로렌의 패딩점퍼, 코데즈컴바인의 모직팬츠, 더 아이잗의 코트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남성의류는 각 20점 한정으로 판매한다.
경기 성남점오 겨울 아이템 베스트 특가대전을 열고 경기 광명점은 인기잡화 가파치와 피에르가르뎅 2大브랜드전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세이브존 플러스카드 고객에 한해 주소와 전화번호 변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세이브존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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