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086790)에서 두 번째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특히 이번 임원은 고졸 출신으로서, 고졸 채용에 관련한 사회적 재조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유력 시중은행에서 여성 고졸 임원이 탄생한 터라 더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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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경미 본부장(하나은행 제공). | ||
천 본부장은 1980년 대전여상 졸업 후 충청은행에 입행, 1998년 하나은행 입행 후 충청영업추진부장, 관저동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천 본부장은 대전지역 총 22개 지점의 영업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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