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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단 6명의 고객 위한 VIP 이벤트

올 뉴 QX 고객 대상 실시…김태균 홍보대사로 선정

김병호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11.12.29 14:34:53

[프라임경제] 인피니티는 지난 27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서울에서 자사 플래그십 SUV 올-뉴 인피니티(All-new Infiniti) QX 고객을 대상으로 VIP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뉴 인피니티 QX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 VIP 이벤트에서 김태균 야구선수는 인피니티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VIP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단 6명의 QX 고객(동반 1인)만이 초청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켄지 나이토 대표와 정성상 부사장을 비롯한 인피니티 임직원들이 참석해 고객들을 대면하면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차를 소유하는 전반의 과정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받았다.

30대 초반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초청된 QX 고객들은 광고업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기업체 대표·가정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했다.

럭셔리 브랜드 최대 사이즈 SUV임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고 정확하게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 △차간 거리 제어 시스템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 등 인피니티만이 제시하는 안전성과 편안한 주행감을 주요 만족요소로 꼽았다.

또 동급 최대의 넓은 뒷좌석 공간은 탑승자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하며, 뒷자리 3열 시트의 경우 시트가 완전히 접히져 스키나 보드와 같은 긴 사이즈의 짐도 싣기가 편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에는 프로야구 김태균 선수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해 고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인피니티는 최근 국내 무대로 복귀한 김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의미로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이 자리에서 올 뉴 인피니티 M37을 전달했다.

앞으로 김 선수는 M37을 훈련 및 개인일정 등 주요 이동차량으로 이용하며, 인피니티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등 최고 수준의 편의장치를 체험할 예정이다.

켄지 나이토 대표는 “올 뉴 인피니티 QX를 실제 소유하고 계신 고객들이 ‘모던 럭셔리’의 가치를 어떻게 생각하고 발전해나가길 원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경험에서 전해주신 의견들을 수렴해, 향후에도 기존 럭셔리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가치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 국내에 공식 출시된 올-뉴 QX는 동급 최고의 존재감과 월드 클래스 수준의 인테리어, 최첨단 편의 및 안전기술 등 인피니티의 기술력이 총동원된 플래그십 SUV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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