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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산림조합중앙회 전남도 최창호 지회장이 연말을 맞아 공익재단법인 천사(1004)의 섬 신안복지재단에 사랑의 쌀 100포를 기부했다.
최 지회장이 이번에 기증한 쌀은 신안복지재단을 통해 신안군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안복지재단 박민서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 지회장은 "어려운 분들이 이 쌀을 드시고 힘을 내고 따듯한 겨울을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 전남도지회는 올해 신안군을 비롯 전남도 일선 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1100포를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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