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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발열 자켓으로 올겨울 따뜻하게”

‘옴니히트 일렉트릭’ 재킷 출시, USB 호환 가능 간편하게 충전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1.12.28 14:30:07

[프라임경제] 컬럼비아는 독자적인 전기 가열 기술인 ‘옴니히트 일렉트릭’을 적용해 보다 강력한 보온력을 자랑하는 재킷들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옴니히트 일렉트릭(Omni-Heat Electric)’ 기술은 제품 내 버튼 조작으로 발열해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시켜주는 컬럼비아만의 전기 가열 테크놀로지로 부츠와 장갑에 이어 재킷까지 확대 적용됐다.

‘옴니히트 일렉트릭’ 제품은 3단계로 온도 조절이 가능해 바깥 기온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며 3시간에서 6시간까지 지속돼 오랜 시간 따뜻하게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탈부착으로 휴대가 가능한 배터리는 USB 호환이 가능하도록 돼있어 노트북, 시거잭 등에 꽂아 언제 어디서든 쉽게 충전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서킷 브레이커 소프트 쉘’(사진)은 혁신적인 가열 기술인 ‘옴니히트 일렉트릭’을 적용해 혹독한 한파 속에서도 극한의 보온력을 발휘한다. 더불어 재킷 안감에는 강력한 열 반사 기술인 ‘옴니히트 리플렉티브’를 사용, 일반 안감보다 20% 더 따뜻한 보온 효과를 제공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열기와 땀은 옷 밖으로 배출해 항상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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