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컬럼비아는 독자적인 전기 가열 기술인 ‘옴니히트 일렉트릭’을 적용해 보다 강력한 보온력을 자랑하는 재킷들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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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히트 일렉트릭’ 제품은 3단계로 온도 조절이 가능해 바깥 기온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며 3시간에서 6시간까지 지속돼 오랜 시간 따뜻하게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탈부착으로 휴대가 가능한 배터리는 USB 호환이 가능하도록 돼있어 노트북, 시거잭 등에 꽂아 언제 어디서든 쉽게 충전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서킷 브레이커 소프트 쉘’(사진)은 혁신적인 가열 기술인 ‘옴니히트 일렉트릭’을 적용해 혹독한 한파 속에서도 극한의 보온력을 발휘한다. 더불어 재킷 안감에는 강력한 열 반사 기술인 ‘옴니히트 리플렉티브’를 사용, 일반 안감보다 20% 더 따뜻한 보온 효과를 제공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열기와 땀은 옷 밖으로 배출해 항상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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