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무라금융투자는 28일 총 580억204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4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상장된 ELW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워런트 4개, 일반 풋 워런트 4개와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KB금융, 현대건설, 제일모직, CJ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6개로 구성돼 있으며 종목코드는 751B93~751B97,751B99~751C07이다.
한편,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일반 워런트 359개, 조기종료 워런트 16개로 총 375개이며,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36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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