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종근당(001630)이 지난 27일 충정로 본사에서 ‘나도 가수다 펜잘큐 송 온라인 콘테스트’ 수상자 시상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종근당은 지난 10월 펜잘큐 JYJ의 광고와 함께 ‘펜잘큐 송’을 공개하고 최고의 펜잘큐 송 가수를 선발하는 ‘나도 가수다, 펜잘큐 송 온라인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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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이 지난 27일 ‘나도 가수다 펜잘큐 송 온라인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종근당 조효묵 상무, 최우수상 수상자(여진수 & 김하나씨), 종근당 김성기 본부장(좌측부터). | ||
종근당 펜잘큐 관계자는 “재즈, 스윙, 랩, 힙합, R&B 버전으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담아 펜잘큐 송을 멋지게 불러주신 응모작들을 듣고 매우 감동 받았다”면서 “향후에도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나도 가수다, 펜잘큐 송 온라인 콘테스트’의 수상작은 펜잘큐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펜잘큐 송은 몸이 아픈 여자친구를 위로하는 노래로, 유명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정진환 등이 제작하고 아이돌 그룹 JYJ가 직접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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