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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1월1일 임직원 300명 인왕산 산행

새해 각오 다짐, 임직원 소망 기원 등 용띠해 첫 아침 맞아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1.12.28 10:47:58

[프라임경제] 신세계는 2012년 임진년(壬辰年) 흑룡의 해를 맞아 오는 2012년 1월1일 박건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인왕산에서 새해를 여는 시무식을 갖는다.

새해 업무 첫날인 1월2일에는 본점 10층 문화홀에서 신년 맞이 다과회를 열고 마술 공연과 임직원 앙케이트 등 이벤트를 진행하고, 대표이사 신년사를 통해 다함께 경영 방침을 공감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2011년을 마무리하는 종무식은 유명 개그코너 ‘애정남’을 패러디해 회사생활에서의 대처 방법과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유머로 정리하며 한 해의 수고를 덜어내고 유쾌하게 업무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신세계 박건현 대표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활기찬 흑룡의 해를 맞는 의미에서 임직원들과 인왕산 정상에 올라 새해 각오를 다질 계획”이라며“하늘로 승천하는 용처럼 2012년 새해를 임직원들과 함께 최고의 한 해로 만들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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