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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옵티컬은 2012년에도 패션 안경샵 룩옵티컬에서 안경을 써보며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전속모델인 2PM, 티아라와 함께 KBS2 개그콘서트에서 뛰어난 입담과 재치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맨 김원효와 양상국을 모델로 선정해 마케팅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룩옵티컬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개그맨 김원효와 양상국이 청담동, 이태원, 홍대 패션 스타일에 어울리는 안경을 제안하는 UCC 촬영을 마쳤으며, 완성된 UCC는 이달 말 각종 포털 사이트, 룩옵티컬 홈페이지와 매장 등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룩옵티컬 관계자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김원효와 양상국의 재치와 유머가 룩옵티컬이 추구하는 재미를 주는 매장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룩옵티컬은 아이돌 전속모델과 함께 개그맨을 모델로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대한민국 대표 패션 안경샵으로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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