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는 올해 당초 목표였던 45명의 두배이며, 한미 FTA 비준안 국회통과와 수입개방의 세계경제 흐름 속에서 한우 사육농가와 과수분야에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었지만 품질향상과 비용절감을 통해 2014년까지 200농가는 무난하게 달성될 전망이다.
주 작목별로 살펴보면 축산이 37농가로 전체의 41.2%를 차지하고 있으며, 벼농사 17농가(18.9%), 과수 13농가(14.5%), 시설원예 10농가(11.1%), 특작 4농가, 임업 2농가, 기타 7농가로 전 작목에서 억대 농업인이 나온 것으로 분석됐다.
곡성군은 지난 26일 군청 한마당에서 억대농업인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업농 육성 평가회를 갖고 억대농 인정서를 수여하였으며, 작목별로 비용절감과 고소득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