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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안철수의 한 마디가 김제동을 웃게 한다

 

이혜민 기자 | lhm@newsprime.co.kr | 2011.12.27 14:10:48

[프라임경제] 블로그, SNS 등 다양한 소통채널이 대중화 되고 있음에도 사람들이 ‘소통 부재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답은 참된 소통은 매체의 다양화나 접근성에 기인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대한민국 소통의 달인은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이 1등을 차지했다. 그 외에 개그맨 김제동, 영화배우 김여진,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 노무현재단 문재인 이사장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안철수의 말 한마디가 김제동을 웃게 한다' 표지이미지
이 책은 대중을 웃고 울고 감동하게 만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통 멘토 13인을 선정해 꾸준한 노력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그들만의 소통법을 제시한다. 멘토들은 일하는 분야와 성격, 환경이 다르지만 대중 화법으로 세상과 소통한다는 유사한 공통점을 가졌다. 또한, 안철수 원장의 원칙 대화법과 백지연의 논리 대화법, 김제동의 감성 대화법 등 대중화법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13인의 소통법을 소개한다.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소통 아노미 현상은 소통 부재를 넘어 단절의 시대를 만들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에게 소통 부재의 시대에 진정한 소통 마스터가 되는 자질과 조건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시한다.

가격: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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