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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8.5mm의 슬림함과 전면 흑백 UI, 후면 사피아노 패턴이 적용된 프라다폰3.0을 선보인다. | ||
[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가 ‘프라다폰3.0’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LG전자는 런던에서 제품 공개 후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프라다폰3.0’을 28일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선보이고 이후 LGU+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판매가는 KT의 경우 2년 약정 요금 할인 적용하고, 5만4000원 요금제 선택 시 26만원대, 6만4000원 요금제 선택 시 16만원대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과 LGU+도 비슷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프라다 3.0 출시를 맞아 KT는 오는 1월5일까지 올레샵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토트백, 장지갑, 액세서리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제품 가격 및 구입에 대한 상세 내역은 SK텔레콤 티스마트샵, KT 휴대폰샵 또는 프라다폰 3.0 공식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블랙 색상을 적용한 ‘프라다폰 3.0’은 전면에는 800니트 밝기의 풀 터치 스크린을, 뒷면에는 프라다 고유 패턴으로 불리는 천연가죽 무늬의 ‘사피아노’ 문양을 적용해 프라다의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철학을 담아냈다.
특히, 모서리각을 강조한 날렵한 디자인과 버튼의 최소화로 미니멀리즘을 극대화했다. 또 프라다 고유의 흑백의 UI(사용자 환경)를 탑재해 기존의 칼라 안드로이드 OS UI와 달리 색다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박종석 MC사업본부장은 “‘프라다폰 3.0’의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프라다폰1, 2의 성공 신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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