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은 내년 1월 2일자로 두산건설 CEO에 최종일 ㈜두산 지주부문 관리부문장을, 두산엔진 CEO에 김동철 ㈜두산 글로넷BG장을 각각 선임했다. 김기동 두산건설 CEO는 두산건설 부회장에, 이성희 두산엔진 CEO는 두산엔진 부회장에 선임됐다.
<승진>
◆㈜두산
△재무부문장 박완석
◆두산중공업
△재무관리부문장 장명호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 이호철
◆두산베어스
△CFO 한형구
<이동>
◆㈜두산
△지주부문 관리부문장 최형희
△글로넷 BG장 성낙양
◆㈜렉스콘
△대표이사 CEO 정민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