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는 오는 2012년 설을 겨냥해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선물을 지향하는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프리미엄 주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유 명절 선물의 대표 제품인 위스키는 현재 고급화 추세와 품질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세계적 주류 품평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프리미엄 위스키와 샴페인, 보트카 등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시음키트 등을 포함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브랜드별 입맛 각양각색
먼저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품질을 입증한 대한민국 대표 위스키 '임페리얼'은 선물을 주고받는 이들의 품격과 기호를 고려해 다양한 가격대의 실속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임페리얼 17'은 세계적 권위의 주류 품평회 IWSC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으며 명품 위스키로 손꼽히고 있어 균형 잡힌 부드러움을 선호하는 위스키 애호가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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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3일 '임페리얼 17'과 고급 온더락 잔 2개를 특별 구성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 ||
또한 명실상부 넘버원 수퍼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은 '발렌타인 17 스카파 에디션 기프트 팩'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기프트 팩은 발렌타인 시그니처 디스틸러리(증류소) 시리즈 두 번째 제품인 '발렌타인 17 스카파 에디션'과 위스키 시음에 사용되는 테이스팅용 튤립 글라스, 그리고 리플렛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발렌타인 본연의 맛과 향을 탐험할 수 있는 테이스팅 글라스와 테이스팅 방법을 소개한 리플렛을 구비해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위스키 테이스팅은 위스키를 마시기 전 시각, 후각, 미각을 통해 위스키 특유의 풍미와 향 등 음용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진정한 위스키의 맛을 즐기기 위한 중요한 요소에 속한다.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위스키 '시바스 리갈'은 12년, 18년산을 제품의 특성을 살린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담아 구정선물로 선보인다. '시바스 리갈 18 구정선물세트'는 국제 와인 및 1998년 증류주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데 이어 2005년에도 국제 와인 및 스피릿 대회에서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덧붙여 저명한 위스키 감별가인 마이클 잭슨은 10점 만점에 8.5점을 주었으며, 위스키 매거진의 데이브 브룸은 시바스 18은 '초콜릿과 그윽함, 과일 맛이 어우러진 아름다움'이라 극찬하며 10점 만점에 9점을 주었다. 이와 같이 국제 대회에서 그 세련되고 깊은 맛을 인정받은 시바스 리갈 18은 브랜드의 원숙함을 반영해, 풍부하고도 진한 다크 초콜릿 칼라 패키지에 담겨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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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노리카 코리아은 '발렌타인 17 스카파 에디션'과 위스키 시음에 사용되는 테이스팅용 튤립 글라스, 리플렛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 ||
◆트렌디한 젊은층 공략도 눈길
위스키를 부담스러워 하는 보다 젊은 소비자들은 스타일리시하면서 품격 있는 선물을 찾기 마련이다. 이런 소비자들을 위해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보드카, 샴페인 세트를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계적인 프리미엄 보드카 '앱솔루트'가 트렌디한 감각을 담은 설날 기프트 세트를 선보인다. '앱솔루트 설날 기프트 세트'는 앱솔루트 1병과 전용 칵테일 글라스, 미니 칵테일 레시피 북으로 구성해 스타일리시한 칵테일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겨울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새하얀 케이스의 미니멀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실버 컬러의 손잡이를 부착해 실용성까지 더했다.
세계인의 럭셔리 샴페인으로 유명한 '페리에 주에 벨레포크'가 올해 200주년을 맞이해 '페리에 주에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페리에 주에 선물세트는 페리에 주에 벨레포크 2004 빈티지 1병과 아네모네 꽃이 장식된 전용 잔 2개로 구성돼 있다.
특히 페리에 주에 200주년 기념으로 신진파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전용 잔은 바디에 다니엘 아샴 시그니처와, 페리에 주에 상징인 아네모네 꽃이 잔을 따라 펼쳐지는 모습으로 디자인돼 탁월한 디자인 감각과 고급스러움이 더욱 가치를 더하고 있다. 또한 한정 수량으로 출시돼 설 선물의 값진 의미와 함께 희소 가치를 더해 줄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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