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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스토리,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28일부터 기준가 1만2900원 매매거래 개시

이수영 기자 | lsy@newsprime.co.kr | 2011.12.23 14:37:24

[프라임경제] (주)제이스토리(대표 유혜진)가 프리보드 법인으로 신규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3일 제이스토리의 프리보드 지정을 승인했으며 오는 28일부터 매매기준가인 1만2900원(액면가 5000원)에 매매거래를 개시할 예정이다.

제이스토리는 2008년 8월 설립됐으며 현재 자본금 5000만원,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 6억원, 부채총계 5억원, 자본총계 13억원이다. 지난해 총매출액은 11억4000만원, 영업손실 3000만원, 당기순이익 3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지난해 이후 루이비통 그룹의 크리스찬디올사가 보유한 John Galliano 브랜드의 언더웨어와 비치웨어 및 해당 브랜드의 잡화를 포함한 일부 품목에 대한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관련 제품을 유통하는 도소매판매업체다. 기타 해외 명품브랜드 제품을 병행수입하는 등 아울렛 유통사업도 진행 중이다.

한편 제이스토리의 프리보드 신규 입성으로 현재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63개 업체(벤처기업부 27개, 일반기업부 34개, 테크노파크기업부 2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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