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토요타는 지난 22일 강남구 역삼동 리츠 칼튼 호텔에서 지난 한 해 동안의 협조와 노고에 감사하는 ‘2011 한국토요타 비즈니스 파트너 협력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 |
||
| 한국토요타는 한 해 동안의 협조와 노고에 감사하는 ‘비즈니스 파트너 협력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 ||
토요타·렉서스 브랜드의 국내 판매 및 경영지원부문 등 직접적인 비즈니스 협력업체들은 물론 사회공헌활동 지원을 통해 토요타의 ‘좋은 기업시민’ 기업철학을 구현하는 데 기여한 사회공헌 관련 단체들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이 날 행사에서 한국토요타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손수 작성한 한국어 인사말을 통해 “일본 속담에 ‘비오는 날에 우산을 씌워준 친구는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진정한 친구’라는 말이 있다”며 “올 한해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끝까지 토요타·렉서스를 믿고 변함없는 성원을 보여 주신 파트너 여러분은 인생의 잊지 못할 진정한 친구”라고 말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비즈니스 파트너 협력의 밤은 토요타 그룹의 3가지 핵심가치 중 하나인 ‘일기일회(一期 一會)’가 반영된 대표적인 행사”라며 “일기일회는 모든 일과 모든 만남을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소중한 기회’로 여겨 성심성의를 다해 고객-딜러-직원 및 비즈니스 파트너 한 사람 한 사람과의 인연도 소중하게 여겨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