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무라금융투자는 23일 총 180억30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6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된 ELW는 두산중공업, S-Oil, SK이노베이션, 삼성물산, 한국전력, 삼성테크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6개로 구성돼 있으며 종목코드는 751B57~751B60, 751B62~751B63이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일반 워런트 316개, 조기종료 워런트 16개로 총 332개이며,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6개 종목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