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2일(현지시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무디스는 이번 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도 불구, 한국의 등급 전망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한국 경제와 정치적인 강점이 전망 유지의 이유"라며 "동시에 김정일의 사망후에도 현재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국 등급을 압박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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