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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전 전남도 부지사, 27일 총선 출마 기자회견

지방·중앙행정 경험, 잘사는 구례·곡성·담양 만들기 최선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1.12.22 14:19:03
   
 

[프라임경제] 이개호(52. 사진)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담양 문화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 실시되는 제19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이 전 부지사는 이날 국회의원 출마 배경과 함께 구례·곡성·담양의 미래 비전, 정치적 포부 등을 밝힐 예정이다.

이 전 부지사는 출마 기자회견에 앞서 “전남 발전을 이끌었던 공직 경험과 중앙무대의 폭넓은 인맥을 활용해 ‘잘사는 구례·곡성·담양’을 만들고자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담양 출신의 이 전 부지사는 행정고시(24회) 합격 후 광양·목포·여수부시장과, 김대중 대통령직인수위 행정관, 행안부 기업협력지원관, 전남도 기획관리실장·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민주당 중앙위원을 맡고 있으며 지난 13일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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