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여수산단 입주기업인 콜럼비안케미컬즈코리아주식회사(대표이사 제프리스캇핸슨)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백미 224포(20㎏)를 여수시에 기부했다.
22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번에 기부된 쌀은 쌀 소비를 촉진과 농촌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입한 것으로, 시에서는 기부받은 쌀을 읍면동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세대에게 1포씩 전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신데 대해 주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콜럼비안케미컬즈코리아는 카본블랙 및 기타 기초 무기화합물 제조업체로 미국의 콜럼비안케미컬즈컴퍼니의 한국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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