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12월12~25일 전국 150개 사회복지시설 및 공부방에서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하는 '산타봉사대' 활동을 진행한다.
매년 연말 진행되는 '산타봉사대' 활동은 미래에셋 봉사단이 한해 동안 소중한 인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진행해 온 결연시설들과 2011년을 뜻깊게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미래에셋그룹 계열사 22개 봉사단에서 임직원 153명이 참여했으며, 각 봉사단의 임직원들은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결연시설을 방문해 준비한 케익과 선물을 전달하는 등 성탄파티를 진행하고 크리스마스 캐롤을 함께 부르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지난 17일 미래에셋증권 전주지점 '동행' 봉사단 소속 임직원 20명은 전라북도 정읍시 소재의 연계 봉사시설 만복원을 방문해 지적 장애 아동 30여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등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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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증권 전주지점 '동행' 봉사단 소속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전라북도 정읍시 소재의 연계 봉사시설 만복원에 방문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등 깜짝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 ||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1월28일 전 임원이 급여의 1%를 기부하는 '미래에셋 1% 희망나눔' 참여를 선포한데 이어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연탄나눔'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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