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취업포탈 커리어(대표 강석인)가 직장인 45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연말 술자리 계획이 있으며 1회 평균 5만8000원의 술값을 지출할 것으로 조사됐다.
연말에 계획하고 있는 술자리 회수는 평균 3.7회로 집계됐으며, ‘1~3회’가 53.8%로 가장 많았다. 그 외에 ‘4~6회’ 36.4%, ‘7~10회’ 5.9%, ‘10회 이상’이라는 응답도 3.9% 이었다.
연말 술자리 모임 종류는 ‘업무 및 직무 등 회사 관련 모임’이 83.8%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동창·동문 등 학교 관련 모임’은 71.7%, ‘가족 모임’ 40.5%, ‘지역 모임’ 13.8%, ‘커뮤니티·SNS 관련 모임’ 12.3% 순이었다.
술자리 1회당 쓰는 비용은 평균 5만8000원이었다. 세부적으로는 △3만원 이상~5만원 미만 36.4% △1만원 이상~3만원 미만 26.3% △5만원 이상~10만원 미만 24.1% △10만원 이상~15만원 미만 5.4% △15만원 이상~20만원 미만 3.7% △1만원 미만 2.0% △30만원 이상’이라는 응답은 1.5%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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