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이 주최·주관하고 (주)제니엘이 진행한 ‘2011 인천지역 특성화고 산업기능요원 채용박람회’가 지난 19일 한국 폴리텍II대학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총 12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하고, 420여 명의 현장 면접이 이뤄졌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인천지방중소기업청에서 마련한 행사로 특성화고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중소기업 업무를 소개해주고, 기업에게는 필요한 산업기능요원을 조기 선점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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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인천지역 특성화고 산업기능요원 채용박람회' 부대행사에서 직업흥미검사, 캐리커처, 취업 타로카드, 무료사진촬영 등 다양한 부스를 마련해 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 ||
총 35개사가 참여한 현장채용에서는 특성화고의 다양한 학과 특성을 고려해 직종별로 선택하고 이를 통해 전문성을 더욱 높였으며, 이들 기업에서 나온 인사담당자와 학생들 간에 현장 면접이 활발히 진행됐다.
특히 부대행사로 진로·직업지도, 직업가치관검사, 직업흥미검사, 캐리커처, 취업 타로카드, 무료사진촬영 등 다양한 부스를 마련해 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그 밖에 이력서용 사진을 무료로 찍고 인화해 주는 무료사진촬영 부스와 타로카드를 통해 미래를 점쳐볼 수 있는 취업타로카드 부스가 학생들의 인기를 끌었다.
이번 특성화고 산업기능요원 채용박람회를 통해 중소기업은 생산․기술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 군복무 대신 산업기능요원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능력을 체크하면서 적합한 업무를 찾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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