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 '캐딜락'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와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서 실시하는 안전테스트에서 연이어 최고 등급을 받으며 프리미엄 브랜드의 명성을 잇고 있다.
최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발표한 '올해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s 2012)'에서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CTS와 SRX가 각각 대형 럭셔리 카 및 중형 럭셔리 SUV 부문에 나란히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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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딜락의 대표 모델인 CTS와 SRX가 IIHS·NHTSA의 성능검사에서 최고의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 ||
또한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종합 안전성 검사에서 2012년형 캐딜락 CTS와 SRX가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5-Star Overall Vehicle Scores for Safety)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명성을 확인했다.
NHTSA는 2011년형 모델부터 정면 장애물 충돌 및 전복 테스트에 더해, 복합 측면 장애물, 측면 전주 충돌 테스트까지 보다 엄격하고 강력한 평가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CTS와 SRX 모두 정면과 측면 테스트에서 별 5개, 전복 테스트에서 별 4개를 획득해 종합적으로 별 5개인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캐딜락 CTS는 베스트셀링 중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 중의 하나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효율 및 고성능, 가격 경쟁력까지 모두 갖춘 캐딜락의 대표 모델이다. 또한 SRX는 당당하고 개성 있는 캐딜락 고유의 대담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모델로 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한 크로스오버의 인상은 물론, 정통 세단의 편안한 안정감과 품격까지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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