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증권(사장 이현승)은 21~22일까지 이틀동안 위안화 절상투자 DLS와 연최고 25% 수익을 추구하는 ELS 1종 등 파생상품 4종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제23회 DLS는 위안화 절상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USD/CNY(미국달러화대비 위안화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USD/CNY의 만기평가환율이 최초기준환율 대비 98% 이하인 경우 즉, 위안화가치가 2% 상승하면 원금의 107%를 지급하며 만기평가환율이 최초기준환율 대비 98%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원금을 전액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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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2회 ELS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3개월), 90%(6개월), 85%(9개월), 80%(12개월) 이상인 경우 연9.2%의 수익률로 상환 된다. 단 투자기간 중 일별 종가 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미만인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제563회 ELS는 신한지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보다 4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기초자산가격상승률의 65%의 수익을 최고 연26%까지 지급하고, 40%를 넘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의 104%를 지급한다. 또한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를 지급한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 전화 1599-8245 또는 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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