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은 차량용 액세서리 및 자동차 용품에 대한 관심을 배가시키고, 그 동안 보내준 고객 사랑에 대한 사은의 의미로 순정용품 할인행사를 오는 2012년 2월29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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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은 16개 품목을 기존 가격 대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순정용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 ||
또 보다 편리한 구매를 위해 전문 용품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것 이외에도 순정용품 쇼핑몰에서도 할인 행사를 병행 진행할 방침이다.
지난 2003년,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자동차 용품 전문점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르노삼성은 판매망을 오픈 당시 9개에서 2011년 278개로 확대하고, 선호도가 높은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 특히,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구입 및 장착은 물론 A/S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난 8월에는 순정용품 쇼핑몰도 리노베이션하는 등 차량용 액세사리 사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액세서리는 이제 단순한 차량의 소품이 아닌 제품 완성도와 고객 만족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시장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사업 시작 초기 대비 250% 신장한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영업본부 안경욱 이사는 “차량 용품 및 액세서리에 대해 그 동안 큰 관심을 보내준 소비자들에게 사은의 의미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내년에도 제품의 완성도와 만족도를 높여주고 다앙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자동차 용품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이미지는 물론 친밀한 기업 이미지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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