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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클럽 엠스타' 틴서버까지 '후끈'

'8등신 모델돌' 나인뮤지스 엠스타걸 이미지 '딱 맞아'

유재준 기자 | yjj@newsprime.co.kr | 2011.12.20 16:22:55

[프라임경제] CJ E&M 넷마블 럭셔리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가 10대 전용 '틴 서버' 공개 이후 여성 이용자 가입자 비율이 73% 이상으로 높아 눈길을 끌고 있다.

댄스게임 최초로 언리얼엔진3로 제작된 '클럽 엠스타'는 화려한 비주얼과 리얼한 모션 등을 무기로 성인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15일 업데이트 된 '틴 버전' 공개 이후에는 10대 이용자들에까지 인기를 얻고 있어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넷마블 '클럽 엠스타'의 모델돌 '나인뮤지스' 이미지.
틴 버전은 12세부터 18세까지 이용 가능한 서버로 성인 버전과 다르게 일부 아이템과 상호액션을 제외시켜 10대 청소년들이 보다 건전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고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걸 그룹 '나인뮤지스'를 '클럽 엠스타'의 공식 모델로 전격 발탁하고 홍보 동영상을 공개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8등신 모델돌로 화제인 나인뮤지스 각 멤버들의 개성강한 이미지가 클럽 엠스타와 잘 맞고 스타일리쉬한 역동적인 댄스 분위기가 부합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특히 공개된 홍보 동영상은 나인뮤지스의 타이틀곡인 '휘가로'를 게임 내에서 재구성해 특유의 카리스마와 파워 넘치는 안무까지 리얼하게 구현하고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틴 서버를 통해 클럽 엠스타와 10대 이용자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보다 건전한 환경에서 그들만의 문화 공간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업데이트와 마케팅을 펼쳐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댄스게임 대표주자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클럽 엠스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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