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토니모리는 겨울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게 도와주는 메이크업 신제품 ‘루미너스 여신 광채 라인’ 2종을 선보인다. ‘루미너스 여신 광채빔’과 ‘루미너스 여신 광채 BB크림 SPF37 PA++’ 총 2종으로 구성된 ‘루미너스 여신 광채 라인’은 자연스럽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누구나 손쉽게 연출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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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진주추출물, 산호 파우더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구성된 ‘아우라 콤플렉스’ 성분이 피부톤 자체에서 빛을 발하는 것 같은 느낌을 연출한다.
‘루미너스 여신 광채 빔’은 베이스 단계에서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부여하는 매력적인 다용도 제품. 미세한 펄이 함유돼 파운데이션 또는 비비크림과 1:2, 혹은 1:3으로 섞어 사용하면 촉촉하고 광채나는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아우라컴플렉스’ 및 마누카허니추출물, 로열젤리추출물이 피부 표면의 빛을 자연스럽게 반사하면서도 촉촉함을 유지한다. 아르간 오일과 올리브 오일 성분 또한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줘 수분 증발 및 각질 들뜸 현상을 방지한다.
촉촉한 수분감이 눈에 띄는 ‘루미너스 여신 광채 비비크림’은 ‘루미너스 여신 광채빔’과 함께 바르면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제형으로 건조한 겨울철에도 피부에 투명하게 밀착되며 커버력이 우수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해결한다. SPF 지수 37 이상의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피부 진정 및 2중 기능성 효과(주름 예방, 미백)까지 갖췄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루미너스 여신광채 2종을 모두 구입하면 티어글리터 아이 파우더 정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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